첫날은 새벽에 시작하고 마지막 날은 새벽에 시작합니다. 그래서 값비싼 리조트나 호텔에 묵으면 하루종일 낭비하는 것이므로 돈낭비였다. 그래서 나는 첫째 날과 마지막 날 잠을 잘 수 있는 싼 곳에 머물렀다. 두 곳 모두 주 거주지로 머물게 될 해난 알로나비치 리조트 근처에 머물렀고, 이동성을 위해 일부러 가까이 머물렀습니다.
해난 알로나비치 리조트는 1박에 20만원대. 저희는 2인이지만 1인, 2인 가격차이가 없고 주말과 평일 가격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리셉션 근처 건물의 최상층을 요청했기 때문에 5층을 받았습니다. 추가요금 없이 가능한 방이 있어서 12시쯤 일찍 체크인 했습니다. 해난 타와라 리조트 건물에서 해난 알로나 비치 리조트 건물로 체크인하러 가는 중입니다. 같은 그룹 리조트인데 체크인은 해난 알로나 비치 리조트에서 하셔야 합니다. 해난 타와라 리조트는 해수욕장이 없어서 해난 알로나 비치 리조트에 해수욕비를 내고 이용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보홀 투어 2부 (새벽 보홀-팡라오 공항 도착, 공항세)
안녕하세요^^ 보홀 팡라오 여행으로 3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 3박 5일 머물렀습니다. 9일 14시 퇴근 후 저녁 22시 20분 인천공항에서 제주항공 비행기를 타고 11일 03시 25분 보홀-팡라오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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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 여행 CHAPTER.2 (오르골 홀, 채널) 오타루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뮤직박스홀과 대운하를 다녀왔습니다. 미나미오타루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운하를 마주하고 있으니 먼저 들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일본인이다 1.banana-press.co.kr







1층은 파티오 문을 열면 바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물이 바로 앞에 있어서 조금 습하고 시끄럽다고 합니다. 두 가지 아침 식사가 있으며, 우리는 리셉션 건물에 있는 레스토랑을 이용했는데, 하나는 오전 6시에 열고 다른 하나는 오전 7시에 엽니다. 고래투어를 신청하시는 분들은 새벽에 출발해야 해서 아침을 못 먹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호텔패키지에 조식이 포함되어있는데 비싼호텔에서 조식없이는 안되니까 조금 늦게 출발하는 호핑투어만 신청해서 아침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그들은 수영장 옆에서 비치 타월을 반납 및 대여하는 작은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사각형 비치 타월 교환 키 2개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수영장 안에는 풀바와 레스토랑이 있는데 이용하고 레이트 체크아웃 시 룸 키를 제시하면 요금이 부과됩니다. 체크인 시 보증금 4000페소(손상 보증금)가 필요합니다.
뱀을 잡은 우리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 충격
충격적인 영상이 있으니 눈 크게 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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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팡라오의 안전이 궁금하시겠지만 걱정만큼 위험하지는 않았습니다. 혹시 모르니 성인 남자 1명 이상과 함께 하는 것이 좋고, 여자라면 혼자보다는 2명 이상이 함께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비행기가 저처럼 새벽에 도착하거나 출발하면 픽업 및 드롭오프 비용은 성인 2명 기준 10,000원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보안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클룩 홈페이지에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첫날만 이용했고 마지막 날은 해난리조트 근처에서 트라이시클을 이용했는데, 공항까지 트라이시클은 해난리조트 출발 기준 200페소라는 점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