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렀지만 2022년에는 각 시/도에서 새로운 선거가 치러지고, 시민과 주민들의 의사에 따라 시장과 도지사가 선출되었습니다. 다행히 전북도청에서 교육권을 대신하여 도지사 인터뷰를 부탁했습니다. 당시에는 어떤 인터뷰인지 몰랐기 때문에 수업이 끝나고 바로 학교에 내려가 인터뷰를 하고 사진을 찍었지만, 전북에서 매달 발행되는 잡지에 실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건 아마 대부분 전문고등학교 선생님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일 겁니다. “학교는 학생이 있어야 가치가 있다.” 모든 학교는 매년 학생을 모집하기 위해 필사적입니다. 선생님이 학생만 가르친다면 정말 잘못된 오해입니다. 다양한 업무 외에도 매년 학생을 모집하는 부담은 수업을 준비하는 것만큼이나 무거울지도 모릅니다. 2년 전이든 지금이든 이 문제가 조금이라도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가 원하는 전북 – 정답, 8대 지자체: 네이버 블로그(naver.com)
우리가 원하는 전북 – 응답하라, 8대 지방정부응답하라, 8대 지방정부! 새로운 시작,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우리 지역에서 꿈꾸고 바라는 바를 들었습니다. 네… blog.naver.com





